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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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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비스 만드는 분들이랑 이야기하구 싶어!!!!!
최근 디깅클럽 번개에서 IT서비스 북미 마케터님과 이야기하다가
완전 다른 분야 서비스를 만들고 있지만,
서로 겹치는 지점들이 많아서 진짜 재밌더라구!!
예를 들면 이런 거 👇
"레딧 언더 바이럴 전략"
"국내 거주 미국인 인플루언서 활용법"
"앱/소비재 마케팅에서 무가 시딩 전략의 차이"
카테고리는 달라도 '글로벌'이라는 공통점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게 무척 신기했음.
우리가 이야기하는 소비자는
하나의 고객 여정만 봐도 ->
앱도 깔고 / 콘텐츠도 보고 / 서비스도 이용하고 / 물건도 사고
결국 '한 사람' 이니까!
그렇담,
소비재 / IT / 콘텐츠 각 분야의 마케터들이 모여
'같은 북미 MZ고객' 두고 이야기 나누면
진짜 더 깊은 인사이트가 나오지 않을까??
요즘 내가 꽂힌 북미 MZ앱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그러함... ㅋㅋ
(ex) DHgate, Ditto AI🐒
아래 클럽 - mz앱 소모임에서 같이하자
브랜드 디깅 클럽
북미 MZ소비자를 함께 탐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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