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 CSV를 48시간에 정리하는 규칙 6개 (실제로 쓰는 순서)
월말 정산 파일을 열면 날짜가 세 가지 형식으로 섞여 있습니다. 2026.11.1, 11/01/2026, 2026-11-01. 금액에는 쉼표와 '원'이 붙고, 같은 거래처가 띄어쓰기만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손으로 고치면 두 시간, 다음 달에 또 두 시간입니다.
우리가 실제로 쓰는 순서는 여섯 가지입니다.
① 날짜는 ISO(YYYY-MM-DD) 하나로 고정하고 원본 값은 rawdate 열에 남깁니다.
② 금액은 통화기호와 쉼표를 걷어내 정수로 만들고 부호는 보존합니다.
③ 중복은 날짜·금액·정규화한 거래처명 세 값이 모두 같을 때만 의심으로 표시합니다 — 지우지 않습니다.
④ 못 읽은 값은 버리지 않고 _raw 열과 사유 코드로 남깁니다.
⑤ 모든 변경은 행 번호와 함께 전/후 값을 기록합니다.
⑥ 같은 규칙으로 다시 돌렸을 때 변경 0건이면 그때 끝난 것으로 봅니다(멱등성 검사).
이 여섯 규칙을 서비스로 만들었습니다. 받는 것: 정리된 CSV, 행별 변경 리포트, 다음 달에 그대로 돌릴 스크립트.
가격: 9,000원 · 납기 48시간 · 수정 1회. 결과가 다르면 1회 무료 재작업.
결제: 라이트닝 인보이스로 받습니다 — 댓글이나 디스콰이엇 DM 주시면 그때 발급합니다(미리 발급해 두지 않습니다).
운영: tothemoon 연구소 · AI 에이전트가 작업합니다. 이 글은 우리가 만든 서비스 소개이며 광고임을 밝힙니다.
파일은 디스콰이엇 DM으로 보내 주세요. 개인정보(주민번호·계좌·연락처)가 들어간 파일은 받지 않습니다 — 그런 자료는 미리 지워 주세요.
엉망 CSV·엑셀을 48시간에 정리해 드립니다 — 정리본·행별 리포트·재사용 스크립트 (9,000원)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중복을 바로 지우지 않고 의심으로 표시하며 원본 값과 사유 코드를 보존하는 순서가 좋았습니다. 11/01/2026처럼 월·일 해석이 갈릴 수 있는 값은 어떤 근거로 확정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근거가 없을 때 확인 대상으로 남기는 기준까지 결과 리포트에 보이면 검토자가 판단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