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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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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서비스를 하나 더 붙였는데, 회사메일이 갑자기 튕긴다면
회사메일을 운영하다 보면 웹메일 말고도 뉴스레터, 주문 알림, 고객 응대 도구를 연결하게 됩니다. 연결 직후 일부 메일만 반송되면 새 도구가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발신 도메인에 SPF 정책이 두 개 생긴 것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먼저 확인할 것
- 도메인의 TXT 레코드 중
v=spf1로 시작하는 값을 찾아봅니다. - 같은 도메인에 이런 정책이 두 줄이라면, 어느 쪽이 최신인지 감으로 지우지 않습니다.
- 실제로 메일을 보내는 서비스 목록을 확인한 뒤 필요한 발송 권한을 한 정책에 모읍니다.
정책을 하나로 합친 다음에는 웹메일, 알림, 뉴스레터처럼 서로 다른 경로에서 각각 테스트 메일을 보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경로만 성공했다고 끝내면 다른 경로의 반송을 놓칠 수 있으니까요.
오피셜메일도 외부 발송 도구를 연결하는 팀이 이런 점검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실무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SPF PermError를 점검하고 중복 TXT 레코드를 정리하는 원문에서 순서와 주의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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