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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화 브랜드 사이트 하나를 하루에 만들어 봤다
요즘 SNS에 AI로 만든 웹사이트 영상이 많이 올라오죠?
그런데 대부분 첫 화면만 보여 주고 끝나요.
깨졌을 때 어떻게 고쳤는지는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디자인팀 미미님이 클로드와 재밋 MCP로 러닝화 브랜드 사이트를 하루 안에 만들고
마케팅팀이 옆에서 과정을 기록했어요. 코드는 한 줄도 쓰지 않았어요.
한 번에 안 된 것들
- 뉴스 탭: 클로드가 뉴스와 공지를 어떻게 나눌지 먼저 물어봤는데, 첫 결과는 레이아웃이 깨져 있었어요. 다시 요청하자 정리됐어요
- 지도 블록: 행사 장소 지도를 넣고 나서 '길찾기'를 눌러 보니 제대로 열리지 않았어요. 수정을 요청하자 네이버지도 연결이 따로 붙었고요
두 경우 모두 두 번째 요청에서 해결됐어요.
한 번에 맞지 않을 때가 꽤 있었지만 고치는 일도 같은 대화창에서 끝났죠.
기대 안 했는데 된 것
이벤트 신청 폼을 만들고 테스트로 하나 접수해 봤어요. 신청 내역이 관리자 화면의 '문의·신청 폼'에 바로 쌓여 있었어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라고 한 적은 없어요. 시연 영상에서 대개 빠지는 곳이 여기인데, 실제로 운영하려면 이게 먼저 돼 있어야 하거든요.
하루 동안 해 보니 디자인보다 오래 남는 건 폼과 데이터 쪽이었어요.
AI로 사이트를 만들어 보신다면 첫 화면보다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해요.
- 완성된 사이트: 러닝화 브랜드 사이트
- 캡처가 있는 원문: 클로드로 홈페이지 제작하기
- 만든 도구: 재밋
AI로 만들 때 두 번째 요청에서야 된 기능이 있었다면 한 줄 남겨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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