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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kim
B kim ·

컴퓨터에 관심은 많았지만 조립PC는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용산 컴퓨터 매장에서 6개월간 일하며 고객들의 고민을 직접 들었습니다.

"내 예산에 맞는 PC는 뭘까?"
"이 부품들 호환될까?"
"업그레이드는 뭘 먼저 해야 할까?"

비슷한 질문이 반복되는 걸 보며 누구나 쉽게 PC를 선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개발 경험 0에서 시작해 노코드(Bubble)와 AI를 활용해 3개월 동안 만든 첫 MVP, PC 메이트를 출시했습니다.

현재 견적 가격 데이터는 더 고도화가 필요한 단계이며, 앞으로 전문가 검수와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https://pcmate.kr/?utm_source=dis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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