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훈
이훈 ·

제목: 설계도 먼저 짜고 AI로 구현했더니 2.5개월 만에 배포까지 됐습니다

코딩을 배운 지 한 달쯤 됐을 때 첫 번째 앱을 만들었습니다.

비결이라면 하나예요. 코드보다 설계도를 먼저 짰습니다.

뭘 만들지, 레이어를 어떻게 나눌지, 어떤 게 금지인지를 문서로 먼저 정리하고 — 그걸 AI한테 넘겨서 구현했습니다. AI를 "복붙 도구"가 아니라 "설계 파트너"로 쓴 거예요.

덕분에 디버그가 거의 없었고, 구현 자체는 5일 정도면 됐습니다.

지금 AI 허브 엔진은 운동·피부·스트레칭·식단 4개 앱이 Railway + Firebase에 배포된 상태입니다. 단순 루틴 추천이 아니라, 사용자 기준선을 입력하면 AI가 분석하고 버전을 누적하는 구조예요. 쓸수록 AI 품질이 올라갑니다.

크몽 납품용으로도 준비 중이고, 앞으로 운동 앱 마무리 → 스터디 코딩 앱 → 전략 훈련 앱 순서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설계 먼저, 구현은 AI와 함께. 이 방식이 노베이스한테 제일 현실적인 루트인 것 같아요.

Evela

"입력 한 번으로, AI가 내 루틴을 설계한다"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