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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ber ·

앱 다 만들었는데, 써 줄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홍보글을 올리면 광고라고 퇴짜를 맞고,
지인에게 부탁하는 건 두세 번이면 끝이고,
광고를 태우려고 키워드를 찾아봤더니 검색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첫 유저를 구하는 곳" 자체를 만들었습니다.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혜택을 받으세요.
개발자에게는 베타 테스터와 첫 유저를. 전 기능 무료.

👉 https://oriber.co.kr


한 줄로 말하면

개발자가 "이것 좀 써 보고 인증해 주세요 + 보상은 이거예요"라고 캠페인을 열면,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싶은 사람이 와서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가요.

누가 무엇을
개발자 캠페인을 열고 할 일을 정해요. 예: "이 화면까지 가서 캡처해 주세요" · 보상도 걸어요 (인앱 아이템, 이용권, 코드 등)
사용자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요
결과 개발자는 진짜 사람이 쓴 증거(스크린샷·답변·체크인)와 피드백을 받아요

믿을 수 있게 만들려고 신경 쓴 것

  • ✅ 리뷰·별점은 요구할 수 없어요. 스토어 정책 때문에 등록 단계에서 자동으로 막아요.
  • 🗓️ 며칠에 걸친 인증은 날마다 다른 할 일이 하루씩 열려요. 스크린샷에 날짜가 없어도 "그날 그걸 했다"는 게 확인돼요.
  • 🤝 보상은 지급을 약속하고, 받았는지 사용자가 확인해요. 못 받으면 신고할 수 있어요.
  • 🖼️ 웹 서비스는 메인 화면을 자동으로 캡처해서 소개에 보여 줘요.
  • 🆓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직 아주 초기라 캠페인도 사용자도 많지 않아요.
그래서 먼저 써 보고 거친 부분을 알려 주실 분, 그리고 베타 테스터가 필요한 개발자분이 필요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1. 개발자라면 — 이런 방식으로 테스터를 구하는 게 쓸 만한가요?
  2. 사용자라면 — 어떤 보상과 할 일이면 참여하고 싶으세요?
  3. 둘 다 — 쓰다가 헷갈렸던 화면이나 문구가 있나요?

댓글로 남겨 주셔도 되고, 메일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 hello@oriber.co.kr

감사합니다 🙏

Oriber

오라이버(Oriber)는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써보고 혜택을 받는 곳이에요. 개발자가 직접 건 사례비부터 유료 기능, 평생 멤버십까지. 써봤다는 걸 인증하면 혜택과 그 서비스의 원년 멤버 번호를 받아요. 개발자는 첫 유저를 무료로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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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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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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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별점 요구를 막고 실제 사용 인증을 받는 방향이 분명하네요. ‘할 일 수행 확인’과 ‘불편했던 점’을 별도 입력으로 받으면 보상을 받기 위한 인증과 제품 개선 의견을 구분하기 좋겠습니다. 인증이 반려될 때 어떤 기준이 부족했는지도 참여자가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