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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H ·

안녕하세요. 트래블로그를 만들고 있는 General-H입니다.

회사에서 영업·사업개발을 하던 사람이라
개발 경험은 0이었습니다.
Claude Code를 파트너 삼아 6주 만에 혼자 MVP를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트래블로그는 국내 여행을 기록하면
다녀온 지역의 안개가 걷히는 지도 서비스입니다.
게임의 포그 오브 워를 현실 여행에 옮긴 셈이에요.
가본 곳이 지도에 하나씩 밝혀지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요즘 제가 직접 써보면서 알게 된 게 있습니다.
컨셉은 분명히 손에 잡히는데,
사진을 올려 지도를 채우는 흐름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만들 땐 이 정도면 됐다 싶었는데,
사용자 입장이 되니 한 단계 한 단계가 다 걸리적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목표는 기능 추가가 아니라
더 빠르고 가볍게 다듬는 쪽으로 잡았습니다.

혹시 한 번 써보시고
가장 답답했던 지점 하나만 짚어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만든 사람 눈엔 안 보이는 게 분명 있을 거예요.

travel-log-f7cdc.web.ap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래블로그(Travel Log)

미방문 지역을 개척하는 AI와 공공데이터가 결합된 탐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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