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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 영상에서 AI로 만든 장면과 실제로 작동하는 화면은 어디까지 분리해서 보여줘야 할까요?
아직 구현하지 않은 사용 장면을 설명할 때는 짧은 콘셉트 영상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찾게 되는지 보여주면, 기능 목록만 나열할 때보다 의도를 이해하기 쉬우니까요. 다만 그 장면 다음에 바로 제품 화면이 나오면, 보는 사람은 앞의 행동도 이미 지원되는 기능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생성 장면에는 ‘사용 상황 콘셉트’, 실제 녹화에는 ‘현재 제품 화면’처럼 짧게 표시하고 둘 사이에 컷을 나누겠습니다. Kling 3.0으로 사용 상황의 영상 후보를 만들더라도, 버튼을 누른 뒤의 실제 동작은 제품 녹화로 보여주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생성 영상으로 UI의 빈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지는 않고요.
핵심은 표시를 많이 붙이는 것보다, 지금 가능한 일과 앞으로 만들고 싶은 일을 혼동하지 않게 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제품을 소개할 때 콘셉트 장면을 먼저 보여주는 편인가요, 아니면 실제 화면을 먼저 보여주고 배경 설명을 덧붙이는 편인가요?
Wan 3.0
Wan 3.0 AI Video Generator | Text & References, up to 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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