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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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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를 보여줄 때, 그 숫자가 답하지 않는 질문도 적었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우선심사 비용 안내를 공개하면서, 계산 결과 옆에서 세 가지를 구분했습니다.
- 이 조건으로 계산하면 얼마인가
- 내가 우선심사 신청 대상인가
- 실제 출원·등록까지 끝났는가
계산기는 첫 번째를 돕지만, 금액이 나왔다고 나머지 두 가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콘텐츠에 입력 조건과 결과 화면을 함께 넣고, 신청 요건은 공식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도록 연결했습니다. 등록료·대리인 비용·도구 이용료도 예시 합계와 구분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것은 새 기능이나 고객 성공 사례가 아닙니다. 제작자가 직접 넣은 가상 조건의 계산 과정이며, 실제 출원 접수나 결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상표 출원 비용을 준비 중이고 류 수와 지정상품 수를 정했다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이나 등록 가능성을 판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계산기나 진단 도구를 만드시는 분들은 결과 옆에 “확인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표시하고 계신가요?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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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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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금액과 우선심사 신청 대상 여부, 실제 등록 완료를 세 가지로 나눠 보여준 점이 좋습니다. 특히 예시 합계에서 등록료·대리인 비용·도구 이용료를 분리한 부분이 오해를 줄이겠네요. 결과 화면에도 적용한 입력 조건과 공식 요건 확인일을 함께 남기면 나중에 다시 보는 분들이 더 안전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확인일은 계산을 재현할 때도 중요하겠네요. 이번 글에는 가상 입력 조건과 실제 계산 화면을 함께 넣었는데, 계산 실행일과 공식 요건 확인일도 구분해서 검수하겠습니다. 신청 대상 여부까지 확인한 것으로 읽히지 않도록 설명을 유지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의견 감사합니다.
계산 결과 옆에 이 숫자가 답하지 않는 질문을 같이 적는 거, 생각보다 드문 배려예요. 사용자가 금액 보고 다 끝났다고 착각하는 게 나중에 제일 큰 문의 원인이 되니까요. 우선심사 대상 여부는 체크리스트 형태로 따로 빼도 괜찮을 것 같네요.
계산 결과가 답하지 않는 질문까지 적어 두신 점 응원합니다. 사용자가 숫자를 과하게 믿지 않도록 돕는 설계라 신뢰가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