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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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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지연을 줄인 건 더 강한 독촉 문구가 아니라 다섯 칸짜리 표였습니다
작은 팀은 미수금이 생겨도 별도 회계 시스템부터 도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복잡한 도구보다 거래처, 금액, 예정일, 상태, 다음 행동을 한 줄에 놓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상태를 제한하니 다음 행동이 보였습니다
- 청구 전
- 기한 전
- 1차 확인
- 지급 약속
- 연체
- 완료
연락은 네 단계로 고정했습니다
기한 2일 전 확인, 기한 다음 영업일 누락 확인, 3~5영업일 뒤 정확한 지급일 요청, 7일 이상 지연 시 분할 지급 또는 작업 중단 기준 안내입니다.
통화로 받은 날짜도 메일로 다시 남기고, 반복 지연이 있으면 다음 계약의 착수금과 납품 조건을 바꿉니다. 자동화는 많이 보내는 기능이 아니라 기한이 지난 거래를 놓치지 않는 장치로 사용합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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