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J
Jangkyu Lee ·

미수금 관리 자동화: 대표가 휴가 가면 입금 확인도 휴가를 갑니다

작은 팀의 ‘담당자 부재 테스트’를 하나 제안해 봅니다.

미수금을 챙기는 사람이 사흘 자리를 비우면, 나머지 팀은 아래 세 가지를 바로 알 수 있을까요?

① 누구에게 얼마를 받기로 했는지
② 실제로 들어온 돈이 어느 청구 건인지
③ 아직 안 들어온 건에 누가 언제 다시 연락할지

1번은 엑셀에, 2번은 통장에, 3번은 담당자 머릿속에 있다면… 마지막 시스템만 연차를 쓰는 셈입니다.

안녕하세요. 청구·수금 자동화 서비스 청구스를 만드는 이장규입니다.

미수금 관리에서 까다로운 건 목록을 만드는 일 다음에 있습니다. 입금을 확인하고, 상태를 바꾸고, 기한이 지난 건을 안내하고,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게 남기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그 거래처는 제가 연락했어요”라는 메시지는 안심이 됩니다. 그런데 다음 담당자에게 필요한 건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어떤 청구 건인지, 얼마가 남았는지, 그 뒤 입금은 있었는지까지 알아야 하니까요.

저희는 이 연결을 제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청구스에서는 청구서를 발송한 뒤 은행 연동으로 입금을 확인하고, 청구 건과 대조하며, 미수 상태와 설정에 따라 알림톡·이메일 안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등 증빙도 청구 방식과 설정에 맞춰 처리합니다.

자동화에도 구분이 있습니다. 조건이 맞는 입금은 설정에 따라 자동 수납 처리하고, AI가 추천한 입금 후보는 사람이 확인합니다. 사람이 봐야 할 건까지 무조건 확정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미수금 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한 시점은 거래처가 몇 곳이 됐을 때일까요? 저희는 숫자와 함께 이 질문도 보셨으면 합니다.

“이 담당자가 없어도 다음 사람이 일을 이어갈 수 있나?”

담당자가 꼼꼼해서 굴러가는 회사에서, 담당자가 잠시 쉬어도 굴러가는 회사로. 청구스로 만들고 싶은 변화입니다.

청구스 살펴보기

B2B 제품이나 에이전시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청구 이후 업무에서 가장 자주 끊기는 연결은 입금 확인인가요, 미수 안내인가요, 담당자 간 인수인계인가요?

청구스

청구서 발송부터 세금계산서 발행, 입금 확인, 자동 독촉까지 미수금 업무 전체를 자동화합니다. 도입 기업의 1개월 이상 장기연체가 평균 83.3% 줄었습니다.

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