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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Kim
마을 Kim ·

이번엔 좀 다른 걸 만들었어요 — '오늘의 동네' 📷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동네 풍경이 보이면, 그냥 한 장 찍어서 그 자리에
바로 올리는 기능이에요. 제목도, 설명도 필요 없어요. 위치만 찍히면 끝.

별거 아닌 것 같죠? 그런데 이게 쌓이면 얘기가 달라져요. 한 사람이 한 장, 또 한 사람이 한 장. 오늘의 골목, 오늘의 가게, 오늘의 하늘이 지도 위에 모입니다. 1년, 10년이 지나면 — 그게 곧 '사진으로 된 우리 동네 역사'가되는 거죠.

거창한 기록이 아니라, 그냥 오늘 우리 동네 한 장. 가볍게 남긴 게 시간이 지나 가장 소중해지더라고요.

오늘 여러분 동네는 어떤 모습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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