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 도구의 첫 화면을 ‘몇 류인지 막힌 사람’에게 맞춰 바꿨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9월 17일 랜딩페이지에서 기능을 늘리기보다, 어떤 문제를 가진 사람이 시작하면 좋을지 먼저 좁혔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제공하면서 같은 브랜드로 포장 원두도 판매하는 가상 사업을 직접 입력해봤습니다. 결과에 매장 서비스와 원두 상품이 함께 언급되는지 확인하고, 그 입력·결과 화면을 기존 블로그에 공개했습니다. 실제 고객의 출원 성공 사례는 아닙니다.
카페와 원두 판매를 함께 준비한다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카페를 운영할 예정입니다”에서 끝내지 않고 “카페에서 커피를 제공하고, 같은 브랜드로 포장 원두도 판매할 예정입니다”처럼 제공할 서비스와 판매할 상품을 함께 적습니다. 결과에서도 두 활동이 모두 다뤄지는지 확인합니다. 한쪽이 빠졌다면 그 결과만으로 출원 범위를 정하지 말고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로그인 전에 어떤 화면이 나오는지 보고 싶다면 카페·포장 원두의 실제 입력·결과 화면 보기에서 운영자의 가상 시연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바꾼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첫 화면과 진단 제목을 ‘내 사업의 분류·지정상품 후보 확인’으로 맞췄습니다.
- 상표용 서류 초안과 특허 전용 가출원을 구분했습니다.
- 무료 진단 뒤에도 후보 검토, 상표견본 준비, 특허로 제출은 직접 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팔 상품이나 제공할 서비스는 정했는데 지정상품에서 막힌 분이라면, 사업을 구체적으로 적어 후보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결과가 내 사업을 빠뜨리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미공개 브랜드명 대신 막힌 단계만 알려주세요. 아직 이 변경으로 고객 전환이 개선됐다고 말할 데이터는 없습니다.
Google 로그인 후 진단은 무료이며 서류 작성 플랜은 유료입니다. 등록이나 사용 안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9월 24일 보완: 입력 예시와 로그인 전에 확인할 수 있는 시연 링크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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