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세
세일 ·

잠깐 들어와 한 판 하고 나가는 작은 놀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게임과 웹 도구를 모아 둔 ITLAND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게 설명을 읽거나 설치하지 않고, 들어오면 바로 뭔가 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물건을 눈대중으로 반으로 자르는 반토막, 반응속도와 시간 감각을 시험하는 큐제로, 타자 연습과 서바이벌을 할 수 있는 타입랜드가 있습니다. 게임은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능을 더 넣는 것보다, 처음 온 사람이 “여기서 뭘 하면 되지?” 하고 멈추지 않도록 첫 화면을 다듬고 있습니다.

https://itland.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layground_intro

잠깐 들어가 보시고 가장 먼저 눌러보고 싶었던 게임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왔다면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ITLAND

게임 전 30초 손풀기부터 친구와 기록 대결까지, 설치 없이 즐기는 웹 게임 플랫폼

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과 첫 화면에서 무엇을 고를지 망설이는 문제를 나눠 보신 게 좋네요. 반토막·큐제로·타입랜드마다 한 판의 예상 소요 시간과 조작 방식이 짧게 보이면, 처음 온 사람이 설명을 길게 읽지 않고도 자기 상황에 맞는 게임을 고르기 쉬울 것 같습니다.

세
세일

오 정말 그렇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바로 반영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