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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ngmook lim ·

입찰 공고 100건 중 우리가 낼 수 있는 건 몇 건일까요

나라장터에 하루에도 공고가 쏟아집니다. 그런데 중소 IT·소프트웨어 기업 입장에서 진짜 문제는 공고를 못 찾는 게 아닙니다. 찾은 다음이 문제입니다.

지역 제한에 걸리는지, 업종·면허 요건을 맞추는지, 중소기업 확인서가 필요한지, 실적 조건이 우리 이력으로 커버되는지. 이걸 공고문마다 열어서 확인하다 보면 반나절이 갑니다. 그러다 변경공고가 뜨면 처음부터 다시 봅니다.

입찰레이더는 그 검토를 대신합니다. 회사 조건(지역·업종·면허·중소기업 여부·예산 범위)을 한 번 등록해두면, 공고를 그 기준으로 훑어서 이렇게 정리합니다.

  • 참가 가능성 — 낼 수 있는 건인지
  • 참가 불가 사유 — 안 되면 정확히 무엇 때문인지
  • 추가 확인 필요 — 실적·인력 조건처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항목
  • 변경공고 확인 필요 — 조건이 바뀐 건

공고를 대신 찾아주는 서비스는 이미 많습니다. 입찰레이더는 찾은 공고를 우리 회사 기준으로 걸러주는 쪽입니다.

지금 3개사 대상으로 2주 무료 파일럿을 운영합니다. 실제 입찰 담당자가 쓰면서 "이 판단은 맞다 / 이건 틀렸다"를 알려주시는 게 지금 단계에서 가장 필요합니다.

입찰 참여 가능성과 조건을 검토하는 보조 도구이며, 참가 자격이나 낙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입찰레이더

나라장터 공고를 회사 조건에 맞춰 검토하는 입찰 담당자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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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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