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

내가 만드는 배달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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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서비스 이름] - 고잉(Going) [서비스 개요] - 사람들의 이동 거리와 시간을 활용한 배달 마켓 - 이동의 가치를 높여주는 서비스 [서비스 설명] - 사람들은 출퇴근길이나 외근, 출장 그리고 등하굣길 등을 의미 없이 보낼 때가 많습니다. - 고잉(Going)을 이용하면 어차피 이동하는 그 거리와 시간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예시] - 강남에 사는 사람 A가 광화문에 있는 유명 베이글을 먹고 싶다면 직접 가거나 친구/지인에게 부탁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죠. 현재 있는 배달앱으로는 이용할 수가 없으니까요. - 그런데 회사가 광화문에 있고, 집은 강남에 있는 사람 B가 있습니다. B에게는 매일같이 오고가는 출퇴근 길이 A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배달(받을 수 있는) 루트가 됩니다. 고잉(Going)에서는 - A는 B에게 베이글을 사다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고, - B가 주체적으로 광화문 주변의 맛집이나 굿즈샵 등의 제품들을 고잉(Going)에 올려서 판매/배달할 수도 있습니다. - 이제 A는 B와 채팅으로 메뉴, 배달 시간, 배달비 등을 협의해서 B가 퇴근길에 베이글을 사들고 강남 집근처에서 A에게 전달합니다. [서비스 특징] - 거리에 상관 없이 상품을 받을 수 있음 - 누구나 배달을 할 수 있고, 받을 수 있음 - 배달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배달비를 협의할 수 있음 - 현존하는 배달 서비스는 내 주변의 맛집 만을 이용할 수 있지만, '고잉(Going)'은 거리와 상관 없이 가능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혹시 서비스 관련 어떤 것이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모두 이용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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