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AI가 짜준 대본으로 회의도 준비하고 영어도 공부하는 시뮬레이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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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비즈니스 영어 서비스는 많지 않다는 점, 영어 학습의 실용성을 높이려면 각자의 직무에 최대한 활용도가 높아야 한다는 점에 착안해서 기획하였습니다. 사용자 인풋에 따라 회의 스크립트가 생성되어 이를 연습하면서 영어를 익히게 합니다. 따라서 사용자별로 가장 필요한 산업, 상황에 대해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앱 출시 전에 리허설 맛보기 신청해주시는 분들께는 할인 혜택과 함께 회의 스크립트 형식의 뉴스레터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관련 내용도 다뤄보려고 해요. :) 지난 뉴스레터 - 해외 본사에 한국지사의 현황을 보고하자! 1~4편 -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을 위해 협업하자!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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