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닥

반려동물이 아플 때, 증상 평가를 통한 진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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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반려동물 진료의 첫 걸음, 버디닥 한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프로덕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 📌 반려동물이 아플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경험이 있나요? 📌 동물 병원에 방문해야 할지 고민하신 적 있으신가요? 📌 증상에 대해 블로그, 커뮤니티를 통해서 검색해 봐도 원하는 답을 얻지 못하셨나요? The first step before the vet. 반려동물 초기 진료 문제, 버디닥에서 해결해 보세요! 📍 버디닥의 목표 밤 11시, 갑자기 강아지가 구토를 한다면? 반려동물 보호자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지금 바로 병원에 가야 하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어 인터넷을 찾아보지만,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버디닥은 반려동물이 아플 때 누구나 쉽게 수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버디닥은 이런 서비스입니다. 👉🏻 반려동물이 아픈 것 같다면? 자가 진단 시스템을 통해 먼저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건국대 수의대학교와 함께 만든 증상 체크 시스템은 일상 생활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160개 증상에 대한 평가가 가능해요. 👉🏻 반려동물의 질병과 이상 증상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수의학 백과사전 '버디 라이브러리'를 이용해보세요. 👉🏻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수의사 선생님들과 상담도 가능해요! 📍 버디닥의 시작을 함께 해주세요. 👉🏻 저희 팀은 버디닥 서비스를 사용해 보시면서 피드백을 제안해 주실 서포터 분들을 찾고 있어요! 🥳 👉🏻 서비스를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이 있다면 business@buddydoc.io 를 통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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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ae Kim
Minjae Kim

안녕하세요, 버디닥 서비스를 다시 한번 디스콰이엇 커뮤니티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네요 :) 서비스 한글화 작업을 마치고 한국에서도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분들은 저희 서비스를 한번 사용해 보시고 개선할 점이나 피드백 사항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