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열립니다.

지하철 반대편 스크린도어에서 첫인상으로만 연결되는 새로운 소개팅 실험.

0 팔로워

1 / 3

소개

소개팅 앱의 사진과 실제는 다릅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첫인상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판단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났을 때,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도 거절하기 쉽지 않죠. 서로 쓰고 싶지 않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일을 방지하고 싶습니다. 지하철 스크린도어 앞에서, 10초의 첫인상으로 결정하세요. 마음에 들면 타지 않고, 아니면 그냥 열차에 탑승하면 됩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