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의 여울 . 무용 전시회

어린이였던 어른들을 위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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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전시 내용 >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겨두었기 때문이야. “ - Antoine de Saint-Exupéry, The Little Prince (1943) - 여러분은 이 문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어린왕자 책을 성인이 되고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 어디선가 나이가 변화하며 다시금 읽어본 어린왕자 책의 소감이 매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당신과, 어쩌면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메세지가 아닐까 합니다. 한바탕 예술로 당신의 마음에 세찬 여울을 이루어, 결국 정화된 자신의 '내면 = 어린왕자' 를 마주하기를 바라며 따스한 칠월의 예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울 · 여울은 산소를 발생시켜 물을 정화하고 하천의 건강을 유지해 강의 허파 역할이다. · ‘여울을 이루다.’ 물살이 세게 흐르는 여울처럼 감정이 설레거나 힘차게 움직이다. · 생각 따위가 천천히 타오르는 불길처럼 일어나다. < 전시 목차 > 1. Dance Performance 2. Installation Art 3. Tea & Desserts < 전시 일정 및 장소 > - 7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 오후 8시 ( *마지막 주 주말 양일간 진행) - 티하우스 절기 ( 1층 & 2층 )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06 Courtesy of _ Jeolgi Directed by _ Project Oumtt Installation Art _ LIVE ME Choiyong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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