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진출 1분 진단

한국 창업가용 미국 설립 주(州)·법인형태 추천 — 한미 양국 세무를 한 번에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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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Stripe Atlas는 델라웨어 고정이고, doola·Firstbase는 질문 없이 설립 대행부터 팝니다. 8개 해외 도구를 뜯어봤는데 어떤 도구도 "한국 법인의 자회사인지", "E-2 비자 계획이 있는지", "실제 사무실이 어느 주에 생기는지"를 묻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세무적으로는 이 세 가지가 답을 완전히 바꿉니다. 그래서 회계사인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몇 가지 설계 결정: • 룰 기반, LLM 아님 — 세무 추천은 오답 리스크가 커서, 제가 검증한 결정 트리를 코드로 박았습니다. 테스트 63개로 고정. 최근엔 고객 문구에 업계 은어가 다시 섞이지 않는지 잡아주는 가드 테스트까지 넣었습니다. • 스택 — 바닐라 JS + Cloudflare Pages Functions + D1 + Turnstile. 빌드 스텝 없음, 유지비 $0. • 사업장 주 선택지 11개 — 캘리포니아·뉴욕·텍사스·플로리다·워싱턴에 더해 한국 기업이 실제로 몰리는 조지아(현대·기아)·뉴저지·일리노이·노스캐롤라이나·애리조나·테네시를 추가했습니다. "그 외 주"로 빠지면 '영업주 직접 설립'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거든요. •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것 — 비거주 외국인이 미국 법인 주식을 보유한 채 사망하면 공제가 $60,000뿐이고 최고 40%가 붙습니다. 한미 간에는 상속세 조약 자체가 없고요. 반면 살아 있을 때 증여하면 미국 증여세는 없습니다. 이 비대칭을 결과에 넣었습니다. • 티저 게이트 — 핵심 결과(추천 주·법인형태·적합도)는 이메일 없이 공개하고, 상세 리포트(3개 주 비용 비교, 1년차 총비용 원화 환산, 한국 외국환 신고 체크리스트, 90일 로드맵)만 이메일로 받게 했습니다. • 재밌는 디테일 — "미국 내 사업장이 어디냐"는 질문 하나로 추천이 뒤집힙니다. CA에 사무실이 생기는 순간 와이오밍의 절세 효과는 사실상 소멸하거든요($800/yr는 어디 설립해도 따라옴). 해외 도구들이 안 알려주는 부분입니다. 피드백 환영합니다 — 특히 결과 화면의 정보 밀도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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