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온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 회사를 위한 ERP. 출퇴근·급여·현장 체크리스트·발주 검수·매장별 손익을 한 곳에서 처리해, 매장이 늘어도 관리 비용은 늘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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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채비온은 매장이 여러 곳인 외식 회사가 본사에 가지 않아도 매장을 기준대로 돌아가게 하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직원은 매장 태블릿의 QR과 GPS로 출퇴근하고, 오픈·마감·위생은 단계마다 사진이 남는 체크리스트로 수행합니다. 레시피와 교육 자료는 체크리스트 단계에 붙어 있어 신입도 같은 순서로 일합니다. 출퇴근 기록은 회사가 정한 급여 기준으로 계산되어 주휴수당, 연장·야간 가산, 4대보험까지 반영된 임금명세서가 직원 휴대폰으로 갑니다. 발주서를 기준으로 입고를 검수하고, 영수증 한 장이 지출 한 줄이 되어 원가가 됩니다. POS 매출과 인건비, 원가, 간접비가 합쳐져 매장별 손익이 월말 전에 나오고, 부가세 예상액까지 신고 전에 봅니다. 결재와 알림은 휴대폰으로 처리하고, 매장 일지에 하루가 시간순으로 쌓입니다.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매뉴얼 이행과 본사 발주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왜 만들었나.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수천 개 매장을 똑같이 돌리는 건 매뉴얼, 교육, 매일 확인하는 체계가 있어서입니다. 매장 서너 곳인 회사는 그걸 사람이 하다가 매장이 늘수록 대표가 더 바빠집니다. 그 체계를 작은 회사가 첫날부터 쓸 수 있게 만든 것이 채비온입니다. 외식업 대표님들의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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