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 - 런닝머신 인클라인 기록
런닝머신 기울기를 올려 걸어도 콘솔엔 그 높이가 안 남아요. 속도·기울기만 입력하면 내 몸 기준 칼로리와 상승 고도를 계산하고, 오늘 오른 높이를 "63빌딩까지 올랐어요" 같은 랜드마크 멘트로 바꿔주는 운동 기록 앱 — 워치도 계정도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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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런닝머신 콘솔은 시간·거리·대략의 칼로리만 보여주고, 기울기를 올려 걸은 "높이"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업힐은 콘솔을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앱이에요 — 운동 중 속도·기울기를 앱에 맞춰 입력하면, 콘솔이 못 보여주는 것만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외부 기기 연동없이, 워치 없이, 계정 없이요.
라이브 - 오르는 중에 바로 보여요
화면 위쪽엔 큰 스텝퍼와 프리셋(12-3-30 포함) — 달리면서도 반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배치예요. 수치는 칼로리와 현재 높이만 크게 보여주고, 콘솔이 이미 보여주는 시간·거리는 화면에서 일부러 뺐어요. 층수는 숫자 대신 "현재 10층 빌딩 높이까지 왔어요" 같은 멘트로 보여줍니다.
종료 요약 - 오늘 오른 층수가 성취로
운동을 마치면 시간·거리·칼로리·상승 고도·층수를 정리하고, 오늘 오른 높이를 랜드마크에 빗대 말해줘요. 칼로리는 ACSM 대사 방정식에 체중·키·성별·나이를 반영해 계산하되, 추정치(±10~20%)라는 걸 앱 안에서 정직하게 표기합니다. 성과는 카드 이미지로 만들어 인스타그램·카카오톡에 공유할 수 있어요.
기록 - 내려와도 숫자는 남아요
콘솔 숫자는 벨트에서 내려오는 순간 사라지지만, 업힐은 세션마다 기록으로 남겨요. 일시정지 구간은 집계에서 빼서 수치가 부풀지 않게 합니다.
누적 통계 - 쌓인 만큼 다음 목표로
세션을 넘어 쌓인 총 상승 고도를 "지금까지 에베레스트를 올랐어요" 같은 누적 멘트로 환산하고, 다음 랜드마크까지 남은 높이를 보여줘요.
로컬 전용 - 워치도 계정도 필요 없어요
모든 데이터는 폰 안에만 저장돼요. 신체 프로필과 운동 기록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알림도 전부 단말 로컬로 동작합니다.
혼자 만들고 있는 앱이고, Android·iOS 양 스토어에서 운영하며 계속 다듬는 중이에요. 피드백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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