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담
오늘 안부를 건넬 사람 한 명과 건넬 한 줄을 골라 주는 관계 챙기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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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연락해야지 하다가 또 한 주가 지나가는 분을 위한 앱입니다.
앱을 열면 오늘 안부를 건넬 사람 한 명과 건넬 한 줄이 먼저 보입니다. 카톡으로 한 번에 보낼 수 있고, 문장은 생신·명절 같은 상황마다 여러 개라 눌러서 바꿀 수 있어요. 친구에게는 반말, 부모님·어른께는 존댓말로 나갑니다.
- 생신은 음력 그대로 넣어 두면 해마다 양력 날짜를 다시 계산해 사흘 전에 알려 줍니다. 매주 안부, 설·추석 인사, 기일도 챙길 일정으로 정해 둘 수 있습니다.
- 그때 들은 말을 한 줄 적어 두면 다음에 그분을 챙길 때 다시 보여 줍니다.
- 챙길 때마다 모닥불이 자라고, 처음 고른 친구(강아지·고양이·수달)가 반응합니다.
통화·메시지 내역은 읽지 않습니다.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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