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around E2E

일일 보고 안 쓰면 극대노하는 AI 스크럼 마스터 루피 —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 주는 업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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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일일 보고 안 쓰면, 루피가 화냅니다. 진짜로요. 🤬 8around E2E 에는 AI 스크럼 마스터 '루피'가 삽니다. 프로젝트 카드마다 앉아 있다가, 위험 신호가 쌓일수록 얼굴이 바뀝니다. 😀 위험 신호 0개 → 기쁨 "이번 주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 1개 → 걱정 "막힌 일이 올라왔어요. 누가 도울 수 있을까요?" 😠 2개 → 단호 "시작한 일이 계획보다 적어요. 지금 손봐야 해요." 🤬 3개 이상 → 극대노 "막힌 일, 늦은 시작, 빈 일일 보고. 전부 겹쳤어요!" 😱 마감 D-1 → 놀람 "검수 마감이 내일이에요!" 보고서 열기 전에 루피 얼굴부터 보면 됩니다. ━━━━━━━━━━ 왜 만들었냐면 스크럼, 다들 이름은 압니다. 그런데 2주쯤 지나면 흐지부지됩니다. 일일 보고는 아무도 안 쓰고, 막힌 일은 사흘째 그대로고, 결국 대표가 "그거 어떻게 됐어요?" 하고 묻고 다닙니다. 지라는 워크플로부터 설계해야 하고, 노션은 템플릿부터 골라야 하고요. 필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챙겨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일을 루피가 합니다. ━━━━━━━━━━ 루피의 하루 1️⃣ 아침 — 비어 있는 이번 주 계획, 며칠째 막힌 일, 마감 다가오는 프로젝트를 브리핑합니다 2️⃣ 하루 끝 — 일일 보고 안 쓴 사람을 찾아갑니다 (안 쓰면 표정이 점점…) 3️⃣ 막힐 때 — 그냥 물어보세요. 할 일·일정·회의록을 읽고 지금 할 일을 답합니다 4️⃣ 월말 — 이번 달 매출 목표까지 얼마 남았는지 알려 줍니다 5️⃣ 한 주 끝 — 돌아보기를 정리하고, 한동안 대화 못 한 동료와 커피챗을 권합니다 프로젝트를 만들면 할 일 목록·주간 계획·일정표가 이미 짜여 있어서 설정하는 첫 한 주가 없습니다. 루피는 데이터를 직접 고치지 않습니다. 전부 제안 → 승인이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모든 요금제가 인원 무제한입니다. 루피한테 혼나 보고 싶은 팀은 댓글로 "이럴 때 루피가 화냈으면 좋겠다"를 알려 주세요. 다음 표정 후보로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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