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돌봄 AI
연인끼리, 가족끼리 폰을 활용하여 실시간 생활반응 공유로 안전을 지키세요. 공무원이 직접 기획·개발한 앱입니다. 스마트폰 내장 센서만으로 24시간 일상 반응을 실시간 분석해 가족의 고립과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합니다.
0
0 팔로워
소개
안녕하세요! 지자체 현장에서 쏟아지는 복지 업무의 한계를 기술로 해결해보고자, '국민돌봄 AI (VITA)'를 직접 개발한 메이커입니다. 연인, 가족, 특히 떨어져 사시는 보모님의 안전을 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앱입니다.
□ 해결하고자 했던 문제
○ 1인 가구 증가 및 가족 간 물리적 거리 확대로 일상적인 안부 확인의 어려움 심화
* 양산시 1인 가구 수(64,258)로, 전체 가구 수(167,131)의 38%에 해당(2026년 기준, 행안부 인구통계)
○ 기존 정부 안심앱의 사후 대응 한계로 선제적 안전 확인 체계 필요
- 12시간 스마트폰 미사용 시에만 사전 등록자에게 문자 발송
- 위기 상황에 대한 조기 인지 및 대응 지원에 한계 존재
○ 스마트폰을 활용한 저비용·고효율 돌봄체계 구축 여건이 마련됨
- 별도 장비 없이 가족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소통 가능
- 60대 이상 스마트폰 보급률 98~99%로 정책 수용 기반 확보
○ 기존 사후적·수동적 기능 한계를 극복하고,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동적 돌봄 체계로 전환
- 일상적 안부 확인 실시간으로 가능한 앱을 개발하여 사회적 고립 조기 대응
- 스마트폰을 통해 가족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계 구축
□ 주요 기능
○ 24시간 실시간 스마트 모니터링
- 피보호자의 스마트폰 화면 켜짐·꺼짐, 배터리 상태, 걸음 수, 충전기 연결
여부 등 일상 안전 실시간 확인
- 위치 추적 등 민감 정보 없이 필수 데이터만 공유하여 거부감 최소화
○ 대상자 일상 상태를 일괄적 관리 가능
- PC 환경(https://vitas.kr)에서 모니터링 및 긴급 알림 대시보드 제공
- 사회적 취약계층 고립 대상자를 관리하는 실무 부서 담당자가 대상자의
안전 상태를 실시간 파악 가능
○ 안부 음성 메시지 전송
- 보호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피보호자 앱에서 음성 메시지 자동 변환 전송
- 즉시 전송 및 예약 전송 지원
○ AI 기능 적용하여 이상 정보 감지
- 피보호자 생활반응을 활용한 이상반응 감지
- AI를 활용한 생활 리포트 정보 제공
※ 부모님 등은 앱만 설치를 하고, 자녀의 폰 번호만 등록해주면, 자동으로 모든 생활반응이 고유가 됨.
자녀 또한 보모님의 전화번호를 서로 등록해두면 자동으로 연결됨.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위치정보는 제외 시켰음.
□ 프로덕트 핵심 기술 및 솔루션
Zero-Hardware 기반 실시간 관제: 고가의 외부 센서 없이, 어르신들이 이미 보유한 스마트폰의 시스템 데이터(화면 조작, 배터리 충전 상태, 걸음 수 등)만을 백그라운드에서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아이폰을 사용중인 자녀 등의 보호자는 앱 설치 없이 웹(https://vitas.kr)을 통해서 부모님 등 상대방의 생활반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AI 이상 감지 알고리즘: 치매 행동심리증상(BPSD) 평가체계를 벤치마킹하여, 수집된 데이터를 표준 백분위로 환산하고 이상 패턴을 감지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했습니다.
치매 등의 정신건강이상(20일 평균 생활반응 패턴 비교 분석)시 앱 또는 웹을 통해서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중 통합 대시보드: 복지 담당자가 PC 한 화면에서 수백 명의 대상자를 직관적인 신호등 색상(안전/주의/경고)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단순 전화 안부 업무를 대폭 경감시켰습니다.(https://vitas.kr)
□ 확산 효과
1. 전국 확산이 가능한 서비스 구조
○ 특정 지역에 국한되거나 별도의 통신 인프라(서버, 센서 등) 구축이 필요 없는 독립적 서비스 구조로 설계
○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지역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공개
○ 타 지자체가 사용하더라도 별도의 서버·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이나 예산 수립 절차 없이 즉시 서비스 제공이 가능 2. 다양한 가구 형태 및 복지 사각지대로의 적용 확대
○ (대상층 확대) 한정된 예산 탓에 소수 취약계층(독거노인 등)에게만 집중되었던 기존 스마트 돌봄의 형식이 아닌, 고립 위험이 있는 '청년 1인 가구', '중장년층 1인 가구' 등 다양한 계층으로 안부 확대
○ (돌봄망 확장) 가족 관계가 단절된 대상자라도, 읍·면·동의 복지 담당자나 이웃 주민 간의 스마트폰 상호 매칭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율적인 인적 돌봄 네트워크 구축에 활용
○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 및 'AI 일상화' 정책 기조에 부합하며, 1인 가구 급증이라는 국가적 사회문제를 지능정보기술로 해결하는 모범 사례를 구현
[현재 성과 및 고민]
바이브코딩 등을 활용하여 직접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앱 출시 후 3개월만에 다운로드 수 643명이 다운받았습니다.
단순한 공공 서비스를 넘어 향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리워드 연동 등)를 갖춘 프로덕트로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의 날카로운 UX 피드백과 기술적 조언을 환영합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