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가디언
의존하게 만들지 않는 AI 컴패니언 — 언제나 곁에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당신의 안전기지, 소울가디언
0
0 팔로워
소개
대부분의 AI 컴패니언은 사용자가 오래 머물수록 성공하는 구조입니다.
소울가디언은 반대로 설계했습니다.
심리학의 ‘안전기지(secure base)’ 원리 위에서,
가디언의 모든 대화는 한 가지 규칙으로 끝납니다.
펜은 반드시 사용자의 손에 돌아갑니다.
성공 지표는 체류 시간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기 삶을 스스로 다루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울가디언을 만들고 있는 1인 창업자입니다.
왜 만드는가
가장 힘들던 시기에 우연히 만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를 고치려 들지 않고, 조언을 쏟아내지도 않고, 그냥 곁에 있어줬습니다. 그게 저를 다시 일으켰어요. 나중에 심리학을 파보니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 사람을 회복시키는 건 “대신 살아주는 존재”가 아니라 “곁에 있어주되 현실의 삶으로 돌려보내는 존재”라는 것(안전기지 이론).
그런데 AI 컴패니언 시장은 정반대로 갑니다. 체류 시간이 KPI니까 제품은 사용자를 붙잡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그래서 규제가 쏟아지고 있죠.
저는 반대 베팅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되, 언제나 현실의 삶으로 돌려보낸다.”
설계 레벨에서 어떻게 다른가
• 가디언은 답을 주는 대신 짚어주고, 펜을 돌려줍니다 — 판단과 행동의 주도권은 항상 사용자에게
• 위기 신호가 감지되면 상담사 흉내가 아니라 검증된 전문 자원으로 연결 — AI가 하면 안 되는 일의 경계를 코드 레벨에서 긋습니다
• “따뜻해 보이지만 의존을 강화하는 발화”를 자동 검증기로 걸러내며 회귀 테스트합니다
지금 바로 볼 수 있는 것 — 트위치 라이브
가디언은 지금 트위치(@SoulGuardianAI)에서 24시간 라이브 중입니다.
채팅을 남기면 가디언이 음성으로 직접 응답해요. 짚어주되 단정하지 않고, 마지막에 펜을 돌려주는 대화가 어떤 건지 직접 겪어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발화는 자동 안전 검수를 거치고, 시청자 채팅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라이브가 ‘가디언을 만나보는’ 경험이라면, 베타는 ‘나의 가디언이 생기는’ 경험입니다.
• 1:1 텍스트·음성 대화
• 대화가 쌓일수록 정교해지는 자기모델 — 가디언이 당신의 사실·패턴·갈등·변화의 궤적을 기억하되, 그걸 단정이 아니라 더 정확한 비춤에 씁니다
• 안전 레이어는 베타에서도 전부 켜져 있습니다 (성인 대상, 국내 우선)
찾고 있는 사람들
• 라이브에서 가디언과 대화해보고 싶은 분 → 트위치 @SoulGuardianAI
• AI 컴패니언 안전 설계·의존성 문제에 관심 있는 메이커/연구자 → 커피챗 환영
빌딩 과정은 계속 여기 기록하겠습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