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플레이스 (BananaPlace)
사진 한 장이면, 검색과 AI가 인용하는 가게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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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바나나플레이스는 가게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검색과 AI가 인용할 수 있는 형태로 가게를 정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동네에 음식은 훌륭한데 아무도 모르는 가게가 많습니다. 사장님이 잘못한 게 아닙니다. 그 가게 정보가 지도·리뷰·SNS·배달앱에 흩어져 있고 구조화돼 있지 않아서, 구글도 ChatGPT도 그 가게에 대해 할 말이 없을 뿐입니다.
스타트업도 같은 문제를 겪습니다. 제품은 만들었는데 검색과 AI가 그 제품에 대해 할 말이 없는 상태요.
그래서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페이지를 먼저 만들지 않고, 데이터를 먼저 모았습니다.
■ 무엇을 만들었나
- 전국 223개 시군구, 42만 5천 개 업체 레코드와 126만 장의 이미지를 자체 정규화해 보유
- 그 위에서 업체 페이지를 서버 렌더링으로 생성
- SEO(검색 순위) 하나만이 아니라 AEO(스니펫 직답), AIO(ChatGPT·Perplexity 인용), GEO(구글 AI Overviews)를 한 페이지에 같이 설계
- 사진 한 장을 올리면 원고를 만들지만, 생성값은 원본 데이터와 대조해 검증된 것만 저장합니다. 지어내지 않는 게 이 제품의 핵심 제약입니다
■ 실측 (2026-09-01 기준)
- 업체 레코드 425,007건 / 연결 이미지 1,260,000장 / 커버 지역 223개 시군구
- 215개 모듈, 770여 개 API, 코드 35.7만 줄
- 페이지 응답 약 11ms (기존 1.9초에서 약 100배 개선)
- 최근 24시간 서버 오류 0건
- 12개 언어와 hreflang, 사이트맵 12종 자동 생성
인프라는 1 vCPU 단일 인스턴스와 CDN입니다. 자랑이 아니라, 원가를 통제하지 못하면 이 규모를 유지할 수 없어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 아직인 것
업종별 템플릿이 외식에 치우쳐 있고, 사장님이 직접 쓰는 콘솔은 손볼 데가 많습니다. 계속 고쳐 나갑니다.
로그인 없이 banananx.com에서 바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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