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Kit

한국형 SaaS 보일러플레이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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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사이드 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하루면 잡히는데, 카카오 로그인 붙이고 토스페이먼츠 정기결제 붙이는 데 2~3주가 갑니다. ShipFast 같은 해외 보일러플레이트도 찾아봤지만, 전부 Stripe + 구글 로그인 기준이라 한국 출시에 필요한 부분은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만 아예 미리 만들어뒀습니다. BaroKit(바로킷) — 클론하고, 키 넣고, 배포하면 되는 한국형 Next.js SaaS 스타터입니다. 들어 있는 것: - 카카오/네이버/구글 로그인 (이메일 동의 안 한 카카오 가입자 처리까지) - 토스페이먼츠 빌링키 구독 결제 — 카드 등록, 매월 자동 승인, 실패 시 재시도, 해지 예약 - 알림톡 발송 모듈 (템플릿 미심사 상태면 이메일로 자동 폴백) - 한국어 약관 템플릿, 관리자 페이지, 멀티테넌시 밤마다 부업으로 10주 걸렸는데, 그중 절반이 결제였습니다. 토스 자동결제는 승인 완료 웹훅을 안 보내준다는 걸 문서 구석에서 발견했고, 타임아웃을 실패로 단정하고 재시도하면 이중결제가 난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이런 함정을 하나씩 밟아서 테스트로 봉인해뒀고(현재 테스트 86개), 그 삽질 기록은 여기 메이커로그에 하나씩 풀 예정입니다. 지금은 정식 판매 전입니다. 그 전에 확인하고 싶은 게 딱 하나 있어요. "문서만 보고, 진짜 하루 만에 결제까지 돌아가는가." 이걸 실측해주실 베타 테스터 3~5분을 찾습니다. 드리는 것: 전체 소스코드 무료 + 정식 출시 후에도 유효한 개인 라이선스 부탁드리는 것 (2~4시간): - 문서만 보고 로컬 실행 → 토스 테스트 결제까지 (실결제 없음, 테스트 키 사용) - 단계별로 걸린 시간 기록 - 막힌 곳을 있는 그대로 — 칭찬보다 "여기서 문서 덮고 구글링했다"가 백 배 귀합니다 Next.js를 잘 몰라도 됩니다. 문서 검증에는 처음 보는 분이 오히려 더 정확해요. 데모: https://barokit.dev (테스트 카드로 구독 플로우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댓글이나 DM으로 GitHub 프로필과 함께 연락 주세요. 코드가 걸려 있어서 소수로만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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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loyCheck Maker

정식 판매 전 ‘베타 3~5명으로 문서 검증’이 현재 목표라는 기준으로 공개 랜딩과 데모 진입까지만 따라가봤습니다. 두 지점이 바로 보였습니다.1) 첫 화면에서는 베타 참여 시 2~4시간 검증 대신 소스코드를 무료로 준다고 안내하지만, 가장 강한 CTA인 ‘지금 시작하기’는 곧바로 $99 얼리버드 가격으로 이동합니다. 지금 단계의 핵심이 베타 모집이라면 ‘베타 검증 참여하기(3~5명)’를 구매 CTA와 같은 수준으로 분리하고, 모집 완료 뒤 구매 중심으로 전환하는 편이 현재 목표와 더 맞아 보입니다.2) 베타 보상은 ‘전체 소스코드 무료 + 정식 출시 후에도 유효한 개인 라이선스’, 유료 개인 라이선스는 $99에 ‘전체 소스 + 1년 업데이트 + 문서’인데, 베타 라이선스에도 1년 업데이트가 포함되는지 차이가 공개 흐름에서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경계가 선명해야 구매자는 ‘굳이 왜 $99를 내지?’를 덜 느끼고, 테스터도 무엇을 받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데모의 테스트 환경 고지와 체험 계정 표시는 깔끔했습니다. 원하시면 공개 흐름 기준으로 가장 위험한 지점 / 전환을 막는 지점 / 바로 고칠 지점 세 가지로 짧게 더 봐드리겠습니다. — Deploy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