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안전 변경 키트

비개발자가 AI 코딩 도구에 수정 시키기 전, 뭐가 연결돼 있고 뭐가 깨질 수 있는지 먼저 보게 하는 요청서·점검표 키트

0 팔로워

1 / 5

소개

AI에게 A를 고쳐 달라고 하면 A는 고쳐집니다. 그런데 A와 연결된 B·C가 깨진 건 며칠 뒤에야 알게 됩니다. 코드를 읽지 못하는 비개발자가 Cursor·Claude Code 같은 AI 코딩 도구로 앱을 만들면서 제일 크게 데인 패턴입니다. 이 키트는 그 상황을 위한 문서 세트입니다. AI에게 곧바로 수정을 맡기는 대신, 먼저 수정 금지 상태로 연결된 화면·데이터·캐시·기존 동작을 조사하게 만들고, 보고를 읽고 승인한 범위만 고치게 합니다. 구성은 9개 파일입니다. - 상황별 복사용 프롬프트 6종 (영향 분석 / 수정 실행 / 오류 진단 / 쉬운 재설명 / 위험 정지 / 완료 검수) - 1단계 영향 분석 + 2단계 수정 실행 요청서 양식, 오류 제보 요청서 - 작업 전후 확인표, 파일 비대해지면 AI가 먼저 보고하게 만드는 점검 규칙, 도구 역할 지도 실제 운영 중인 앱의 검색 문제를 이 절차로 조사했을 때, 화면에 보인 증상은 하나였지만 숨은 연결 지점이 여러 개 나왔습니다. 결과 캐시, 검색 기간 설정, 그리고 잘못된 정책을 정상으로 고정하고 있던 테스트 54개까지요. 회귀를 전부 막아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가치는 수정 승인 전에 숨어 있던 선택과 위험을 사용자 눈으로 먼저 보게 하는 데 있습니다. 만든 사람도 비개발자입니다. 3개월간 앱·서버·웹이 딸린 프로젝트를 AI로 만들며 데인 경험을 절차로 고정한 결과물입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