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seal

비밀번호 공유, 서버는 모르게 —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되어 사람에게만 도착하는 팀 자격증명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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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정보시스템 부서의 서버·DB·장비 자격증명, 아직도 엑셀과 메신저로 공유하고 계신가요? 퇴사자가 생겨도 비밀번호는 그대로 남고, 누가 언제 열어봤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Credseal은 구조 자체를 바꿨습니다. 비밀번호는 보내는 사람의 브라우저에서 AES-256으로 암호화되고, 받는 사람의 브라우저에서만 복호화됩니다. 서버는 열 수 없는 암호문을 중계할 뿐 — 서버에 저장되는 비밀번호는 0바이트입니다. 만든 우리도 열어볼 수 없습니다. 그게 핵심입니다. 주요 기능 • 역할 4단계(마스터/부마스터/구성원/열람전용) 권한 분리 • 퇴사자·이동자 접근 클릭 한 번으로 즉시 회수 • 누가 언제 열었는지 감사 로그 자동 기록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시작 아직 초기 버전입니다. IT 담당자분들이 실제로 어떻게 자격증명을 공유하고 계신지, 어떤 기능이 아쉬운지 피드백 주시면 로드맵에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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