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별(Daystar)
폰을 들면 지금 머리 위 하늘이 떠올라요 — 낮에도, 설치 없이, 아이와 함께 보는 별자리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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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낮별(Daystar) 은 폰을 하늘로 들어 올리면 지금 그 방향에 어떤 별과 별자리, 행성이 있는지 카메라 위에 겹쳐 보여 주는 웹앱이에요.
왜 만들었나
7살 아이가 "저 별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는데 바로 대답을 못 했어요. 별자리 앱을 깔아 봤더니 영어이거나, 광고가 많거나, 아이에게 읽어 주기엔 설명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대로 읽어 줄 수 있는 쉬운 한국어 설명,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열리는 가벼움, 낮에도 쓸 수 있는 하늘을 목표로 직접 만들었어요. 이름이 '낮별'인 이유예요. 낮에도 별은 그 자리에 있으니까요.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지금 하늘 보기 — 나침반·기울기 센서로 보는 방향의 별자리를 카메라 위에 겹쳐 보여 줘요. 구름 낀 날, 환한 낮에도 "저기 토성이 있구나" 하고 가리킬 수 있어요.
• 별을 누르면 진짜 사진 — 허블·카시니가 찍은 사진 9장(오리온 대성운, 안드로메다, 토성 등), 메시에 천체 48개, 별 6,000개. 카드에는 거리, 그 빛이 출발한 해, 밝기, 달의 음력 날짜와 다음 보름 같은 사실 정보가 나와요.
• 오늘 밤 볼거리 — 해·달 뜨고 지는 시각, 보이는 행성, 다가오는 유성우(극대 밤 달빛 방해까지), 24절기, 다음 일식·월식. 시간을 돌리면 그 시각의 하늘로 바뀌어요.
• 내 하늘 — 도시·교외·어두운 곳을 고르면 실제로 보이는 별만 남겨요. "앱에는 있는데 하늘엔 없네?"를 줄이려고요.
• 별자리 66개 + 우리 옛 별자리 — 국제 별자리 66개와 조선 천상열차분야지도의 28수·북두칠성·견우·직녀를 바꿔 가며 볼 수 있어요. 별자리마다 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어요.
• 별 찾기 길잡이 — 여름의 대삼각형, 북두칠성으로 북극성 찾기, 오리온 허리띠로 시리우스 찾기 같은 요령 19가지.
• 그 밖에 적색 야간 모드, VR 천체투영관(퀘스트·비전 프로), 하늘 캡처·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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