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lNext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후속 메시지 완성 + 다음 연락 날짜 계산 + 딜 단계 판정. 날짜는 코드가, 판단은 규칙이, 검증은 기계가. 가입 없이 바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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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7년간 B2B 영업 미팅을 뛰면서 가장 억울했던 순간은, 미팅을 잘하고도 후속을 놓쳐서 딜이 흐지부지될 때였습니다. 회의록 요약 툴은 많은데, 요약은 "말한 것"을 정리할 뿐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DealNext는 미팅 기록을 붙여넣으면: - 바로 보낼 수 있는 후속 메시지를 완성하고 (요약이 아니라 완성본) - 다음 연락 날짜를 계산하고 ("다음 주 화요일까지"가 정확히 며칠인지 — 영업일·공휴일·대체공휴일까지) - 딜의 현재 단계를 판정합니다 (모든 판단에 기록 원문 인용이 붙습니다) 기술적으로 고집한 세 가지: 1. 날짜는 AI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모델은 날짜 토큰만 놓고, 계산은 전부 코드가 합니다. (한국 공휴일 라이브러리의 폐지된 제헌절 버그까지 잡았습니다) 2. 근거 없는 해석을 하지 않습니다. "긍정적 신호" 같은 라벨·점수·예측은 출력 자체가 차단됩니다. 기록에 없는 말은 안 합니다. 3. 같은 기록은 언제 넣어도 같은 판단이 나옵니다. 업무 도구의 조건은 재현성이라고 생각해서, 완전 결정론으로 만들었습니다. 가입 없이 하루 5회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미팅 메모 하나만 붙여넣어 보시고, 판단이 틀린 지점이 있으면 그대로 알려주세요. 날카로운 피드백일수록 좋습니다. 지금은 한국어 B2B 미팅에 정렬돼 있고, 결과가 이상한 케이스는 제가 직접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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