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집사
영수증 찍으면 정리되고, 급한 재료만 알려주는 냉장고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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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냉장고 관리 앱 냉집사는 TezStudio에서 혼자 만들었습니다. Android(10월 6일)와 iOS(10월 7일)에 나와 있습니다.
영수증을 찍거나 장보기 앱 주문내역 캡처를 넣으면 AI가 품목을 읽어 재료 목록을 만들어 줍니다. 저장하기 전에 목록을 보여 주니, 틀린 건 고치고 필요 없는 건 빼면 됩니다. 유통기한을 모르는 재료는 재료별 보관 기간 표로 날짜를 추정해 '추정'이라고 표시합니다.
- 기한이 급한 재료만 아침이나 저녁 중 고른 시간에 알림, 홈 화면 위젯에 '먼저 먹을 것'
- 냉장고 털기: 지금 있는 재료로 AI가 오늘 해 먹을 요리 3가지를 추천
- 장보기 목록: 장 본 재료를 냉장고에 넣으면 자동으로 체크
- 초대 코드로 가족(최대 6명)이 같은 냉장고를 함께 사용, 회원가입 없이 시작
요금
- 무료: 직접 입력, 바코드, 알림, 위젯, 장보기, 가족 공유는 그냥 씁니다. 사진 인식은 매달 5장, 냉장고 털기는 매달 3번까지입니다.
- 평생 이용권 ₩3,900: 한 번만 결제하고 구독은 없습니다. 사진 인식이 매달 60장(하루 20장), 냉장고 털기가 매달 30번으로 늘어납니다.
- 한도는 사람마다가 아니라 냉장고 하나(같이 쓰는 가족 전체)에 붙습니다.
AI가 읽은 원본 사진은 인식이 끝나면 서버에서 지웁니다.
앱 아이콘, 앱 안의 3D 냉장고·재료 그림, 스크린샷 배경에 떠 있는 재료 그림은 AI 이미지 생성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크린샷 속 앱 화면은 실제 캡처이고, 들어 있는 재료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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