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Web
한 줄로 설명하면 AI가 화면과 데이터, 배포까지 만들어 줍니다. 만든 뒤에는 글자와 사진을 화면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 수정할 때마다 만든 사람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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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지인 부탁으로 지역아동센터, 양식집, 학원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업종은 전부 달랐는데 만들고 보니 구조가 거의 같았습니다. 소개 화면, 목록,
문의 폼, 접수 확인용 관리자 화면. 배포도 매번 같은 순서였습니다.
더 애매했던 건 그 다음이었습니다. "영업시간 한 줄만 고쳐줄 수 있어?" 같은
연락이 오는데 돈을 받기도 애매하고 그냥 해드리자니 쌓이더군요.
그래서 만드는 것보다 고치는 것에 초점을 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 지금 되는 것
· 한 문장을 쓰면 어떤 페이지를 만들고 무엇을 저장할지 설계안으로 먼저 보여줍니다
· 승인하면 코드 생성 → 실제 주소로 배포 → 데이터베이스와 접근 권한까지 자동
· 만든 뒤 글자·이미지·버튼은 화면에서 눌러 바로 수정
· 표, 입력 폼, 로그인, 예약 캘린더는 목록에서 골라 추가
· 결과물을 GitHub로 내보내고 본인 Vercel·Supabase 계정에 연결 가능
· Figma 디자인 가져오기
■ 아직 안 되는 것
· 국내 결제(토스페이먼츠) 연동 — 다음 과제입니다
· 주문·문의 데이터 엑셀 내보내기
· 생성에 시간이 오래 걸려 중간에 끊기는 문제를 고치는 중입니다
■ 여쭤보고 싶은 것
외주나 프리랜서로 웹 제작 하시는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납품 후에 오는 수정 요청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가요?
건당으로 받으시는지, 월 유지보수로 묶으시는지, 고객이 직접 고치게 넘기시는지,
아니면 애초에 문제가 안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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