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
하루의 기분을 적으면 다독이가 짧은 위로의 말을 건네는 감정일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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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다독은 하루의 기분과 일상을 짧게 적으면 "다독이"가 다정한 말로 위로해주는 감정일기 앱입니다.
조언이나 해결책을 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먼저 받아주고 토닥여주는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이나 지금 드는 기분을 자유롭게 적으면 다독이가 짧은 위로의 답장을 건네고, 작성한 기록은 히스토리에 쌓이며 꾸준히 쓸수록 스트릭으로 이어집니다.
손그림 느낌의 라인아트 아이콘과 보라빛 톤으로 전체 경험을 통일해, 일기를 쓰는 순간 자체가 작은 위로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모두 1인 개발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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