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Noti

내 서비스 사용자 한 사람에게, 앱을 만들지 않고 보내는 푸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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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이런 적 있으신가요 결제가 끝났다고, 예약이 확정됐다고, 승인이 필요하다고 사용자 한 명에게 꼭 알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메일은 늦게 보거나 스팸함에 묻힙니다. 카카오톡 채널은 광고와 섞여 그냥 넘깁니다. 그렇다고 알림 몇 개 때문에 앱을 따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 EosNoti는 내 서비스의 사용자에게 "그 사람 한 명"을 지정해 푸시를 보내는 통로입니다. 받는 사람은 EosNoti 앱을 한 번 설치하고 내 채널을 구독하면 됩니다.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 이렇게 씁니다 1. 콘솔에서 채널을 만들면 구독 코드·QR·링크가 나옵니다. 2. 사용자가 EosNoti 앱(아이폰·안드로이드·맥·윈도우)에서 코드를 넣어 구독합니다. 이때 내 서비스의 사용자 ID가 연결됩니다. 3. 이후로는 그 ID로 보냅니다. 서버에서 API 한 줄로 보내도 되고, 개발자가 아니라면 Manager 앱(맥·윈도우)에서 직접 써서 보내도 됩니다. ■ 알림 말고도 - 묻고 답 받기: 선택지를 담아 보내면 받는 사람이 탭 한 번으로 답합니다. - 읽음 확인: 누가 받았고 누가 읽었는지 발송 건마다 보입니다. - 전체 공지, 이미지 첨부, 예약 발송(Standard 이상). ■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자체 앱 없이 웹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1인 메이커·작은 팀 - 고객·회원 한 명 한 명에게 꼭 닿아야 하는 안내가 있는 분(예약·결제·승인·마감) - 사내 도구에서 담당자에게 승인·장애 알림을 보내야 하는 분 ■ 미리 알려드릴 점 - 받는 분이 EosNoti 앱을 설치해야 합니다. - 맥·윈도우 앱은 켜져 있을 때(메뉴바·트레이에 상주) 받습니다. 앱이 꺼져 있어도 오는 푸시는 아이폰·안드로이드입니다. ■ 요금 가입하면 한 달 무료입니다(카드 등록·자동 결제 없음). 이후 Starter 월 1,500원, 구독자 100명·하루 100건까지입니다. ■ 만든 사람 혼자 만들고 운영합니다. 서버부터 아이폰·안드로이드·맥·윈도우 앱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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