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투
메이커끼리, 서로의 초기 사용자가 되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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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앱을 만들었는데, 초기 사용자를 모집하는 게 제일 어렵더라구요.
기능은 계속 붙였는데 정작 그걸 쓸 사람이 없었습니다.
주변에 물으면 다들 좋다고만 하고요.
그래서 서로 도우면 어떨까 해서 만들었습니다.
창업가도 사람이라 평소 좋아하는 것, 취미가 있으니까요.
작동 방식은 단순합니다.
· 내가 만든 걸 올립니다 (앱·웹·게임·채널·뉴스레터 무엇이든)
· 내가 평소 좋아하는 분야의 남의 것을 직접 써봅니다
· 라운드를 완주하면 내 것에도 그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진짜 궁금해서 써본 사람이 남기는 말이라, 그게 곧 초기 사용자입니다.
지금 1팀입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보려고요.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점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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