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scheduler
나만의 페스티벌 시간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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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페스티벌.. 좋아하시나요?
저는 꽤나 페스티벌을 좋아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당일 시간표를 바탕화면에 설정해두고 봐야하는 아티스트를 챙기느라 조금 정신이 없는데요, 이번 펜타포트는 처음 듣는 아티스트도 유독 많아서,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어 만들었습니다.
1. 방문하는 날짜를 선택합니다.
2. 보고 싶은 아티스트를 선택합니다.
3. 완성된 시간표를 이미지 또는 캘린더에 등록합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지원합니다.)
지금은 다가오는 펜타포트만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저부터도 잘 쓰고 다른 분들도 써주신다면 다른 페스티벌들로 확장해보고 싶고,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페스티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키워보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가볍게 많은 사용 부탁드립니다 !
- Claude와 함께 vercel, supabase 그리고 Shadcn UI 라이브러리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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