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Agent 본인 노트북에서 돌아가는 한국어 사무 자동화 OSS

회사 데이터를 노트북 밖으로 보내지 않는 한국어 사무 자동화 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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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한국 중소기업 사무직, 1인 자영업, SMB 사장 — 매일 반복하는 사무업무를 노트북 한 대에서 자동화하는 OSS 워크플로 러너입니다. 오늘 v0.1.0을 공개했습니다. 🎯 누구를 위해 한국 SMB에서 일하는 친구·전동료들이 매일 같은 푸념을 했어요. "회의록 30분 정리하고 액션 추리느라 또 1시간." "월말 매출 CSV 들여다보며 1-pager 만드는 데 반나절." "결재함에 50건 쌓였는데 하나씩 읽고 판단." ChatGPT·NotionAI·뤼튼·자비스·더존써보라고 권했더니 거의 모든 회사 대표가 같은 말을 했어요: "우리 회사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에 보낼 수 없어요." 🔑 차별점 - 회사 데이터가 노트북 밖으로 안 나감 (local-first, LLM 호출 직전까지 노트북 안) - 한국어 사무 워크플로 8종 번들 (회의록·매출·결재·문의·주간 +고 견적 메일·영업후처리·SNS답글) - start.bat 더블클릭으로 비개발자도 5분 안에 첫 결과 - Apache 2.0 OSS + 별도 상표 정책 🧰 만든 사람 강주원 (서울, 사업자등록번호 607-20-94796). 솔로 2개월간 한국 SMB 운영자 ~15명과 대화하며 만들었어요. 코드 ~1500줄 TypeScript + Hono + SSE 스트리밍. 🔗 링크 - 사이트: https://taskflow.kr - 출시 글: https://taskflow.kr/blog/2026-05-20-launch - 깃허브: https://github.com/wndnjs3865/flowagent 피드백·질문·"이 워크플로 더 만들어줘요" 모두 환영합니다. 댓글에 적어주시면 1시간 안에 답변드릴게요. Pilot 미팅 신청(4주 ₩500만, 귀사 데이터로 워크플로 1개 같이 제작)도 환영. GitHub Star 한 번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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