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kio
바이브코딩 시대, 만들기는 쉬워졌는데 알리기는 여전히 어렵죠 — kokio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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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안녕하세요 👋
요즘 바이브코딩 덕분에 서비스 만드는 건 진짜 쉬워졌잖아요.
근데 그만큼 관심받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지는 서비스도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그랬어요.
만들고 나서 업데이트 올릴 곳도 없고
유저 피드백 받을 창구도 없고
새 기능을 알릴 방법도 마땅치 않았어요.
Product Hunt는 하루짜리 이벤트고
Canny 같은 툴은 팀용이라 너무 비싸고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kokio가 제공하는 것:
→ 서비스 프로필 + AI 랜딩페이지 (한국어/영어/일본어)
→ 커뮤니티 (기능 요청, 버그 리포트, 개발 로그)
→ Changelog + 로드맵 (GitHub PR 자동 감지)
→ Discovery 페이지 (다른 인디 서비스 탐색)
kokio 자체도 kokio로 운영 중이에요 🥚
→ official.kokio.io
사이드프로젝트 하시는 분들, 솔직한 피드백 부탁드려요!
koki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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