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ched
비슷한 날씨였던 날 뭘 입었는지 꺼내 보여주는, 내 옷장 기반 코디 기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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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옷장은 가득한데 입을 옷은 없는 느낌, 매일 아침 3분씩 쓰게 됩니다.
문제는 옷이 아니라 "오늘 날씨에 뭐가 맞는지"를 모른다는 데 있습니다. 어제 얇게 입고 떨었으면서 오늘도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 지난주에 딱 좋았던 조합이 뭐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matched는 지난 기록에서 오늘과 비슷했던 날을 찾아, 그때 실제로 입고 만족했던 코디를 다시 보여줍니다.
■ 남의 코디가 아니라 내 기록에서 찾습니다
추천 앱은 많지만 대부분 남이 입은 옷을 보여줍니다. matched는 내 옷장에 실제로 있는 옷, 내가 입어보고 괜찮았던 조합만 꺼냅니다. 살 수 없는 옷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 위치 기반 날씨 연동
지금 있는 곳의 기온을 읽어서 "이 온도의 날, 이렇게 입었어요"를 보여줍니다. 온도라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서 기록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 사진은 나에게만
옷 사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려고 꾸미는 기록이 아니라 나를 위한 기록이라서 대충 찍어도 됩니다.
iOS·Android 모두 출시돼 있습니다.
기록형 앱은 초반에 데이터가 없어 심심하다는 게 늘 어려운 지점입니다. 저희가 이 구간을 어떻게 넘겼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봐 주시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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