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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 같은 기록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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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일기 앱은 3일 밀리면 끝납니다.
빈칸이 남고, 그때 뭐 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못 채우고,
못 채우니까 계속 신경 쓰이다가 결국 지웁니다.
저는 그렇게 네 번 지웠습니다.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빈칸이었어요.
그래서 빈칸이 없는 걸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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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쓰던 그림일기랑 같습니다.
날짜를 따로 적지 않고, 있었던 일만 사진이랑 한 줄로 남깁니다.
매일 쓰는 게 아니라 뭔가 있었던 날만 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그 달이 한 장으로 완성돼 있습니다.
쓸 때는 아무 부담이 없고, 결과물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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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들었습니다. 휴학하고 반년째 만들고 있어요.
지금은 사람을 모으는 중이고, 만드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써보시고 이상한 부분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이게 뭔지 모르겠다" 같은 피드백이 제일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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