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gaekaw (니아가에카우)
평범한 SaaS 랜딩 페이지인 줄 알았죠? 숨겨진 트리거를 찾아 다음 뎁스로 내려갈수록 드러나는 기괴한 공포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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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겉보기에는 깔끔하고 평범한 개인 개발자용 모니터링 툴(Simple monitoring for solitary dev)처럼 보이는 웹사이트입니다.
하지만 이는 유저를 안심시키기 위한 위장일 뿐, 화면 곳곳에 숨겨진 특정 트리거와 인터랙션을 찾아내야만 다음 단계(Phase)로 진입할 수 있는 방탈출/서스펜스형 콘셉트 프로젝트입니다.
"만들다 만 앱, 끄지 않은 서버, 이름 없는 빌드..."
주인이 잊은 프로세스는 완전히 죽지 않는다는 디스토피아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유저가 직접 마우스를 굴리고 클릭하며 서늘함을 느끼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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