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클럽 nojo.club

혼자 일하다 지쳐서, 비슷한 사람이 모이는 가상공간을 만들었어요. 켜두고 일하고, 세계인들과 어울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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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고백하자면 저는 좀 외로운 사람입니다. 혼자 이것저것 벌려놓고 벅차하다가, 그런 저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동고동락하는 친구들 덕분이었어요. 하는 일은 달라도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서로 기운을 냈거든요. 그래서 가상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일할 때 켜두면, 옆에 비슷한 사람들이 있고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그런 곳이요. 조금 실험적이지만 따뜻한 첫 세계가 굴러가고 있습니다. 저처럼 혼자 외롭게 일하는 분, 그냥 심심한 분, 농땡이 피우고 싶은 직장인까지. 그리고 해외 친구들도요. 채팅이 자동으로 번역돼서, 각자 모국어로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뮤지션 친구들을 위해 공연할 수 있는 무대도 만들어 두었습니다. 통기타 하나에 핸드폰뿐이어도, 멋진 소리로 전해집니다. 아! 제가 있을 때 오시면 피아노를 쳐드립니다. 안에서 캐릭터를 꾸미고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요.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PC, 모바일 모두 웹에서 굴러갑니다. 로그인 없이도 충분히 놀 수 있고요. (로그인하면 보상도 받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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