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 Workspace (노스 워크스페이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보는 사람은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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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노스 워크스페이스는 HTML까지 받는 팀 문서 공간입니다. HTML 파일을 붙여넣으면 그대로 페이지가 되고,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나옵니다. 보는 사람은 몇 명이든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글자를 클릭해서 바로 고칠 수 있고, 코드는 안 봐도 되며, 몇 번을 고쳐도 링크 주소는 바뀌지 않습니다. AI가 만들어 주는 발표자료·대시보드·보고서·초대장은 HTML 파일로 나오는데, 메일이나 메신저로는 열리지 않습니다. 노스는 그것들을 살아 있는 페이지로 노트·표·하위 페이지 옆에 함께 둡니다. 무료: 문서 무제한, 공유 링크 동시 3개, 발행물에 노스 배지 개인 월 9달러: 공유 링크 무제한, 배지 제거 팀 창작자당 월 19달러: 멤버 초대, 실시간 공동 편집, 역할 지정 보는 사람은 어느 플랜에서든 무제한 무료입니다.

포스트

NOS Work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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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 Workspace 팀. HTML을 붙여넣으면 링크가 되는 문서 공간을 만듭니다.

AI로 만든 포트폴리오, 호스팅 없이 링크 하나로 보내는 법

요즘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Claude나 ChatGPT로 HTML 한 장으로 뽑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지원서에 넣을 링크가 필요해서 GitHub Pages나 Vercel에 올리려면 저장소를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

링크로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시크릿 창에서 로그인 요구 없이 바로 열리는지
  • 휴대폰에서 깨지지 않는지
  • 내용을 고쳐도 주소가 그대로인지 (지원서에 이미 넣은 링크가 바뀌면 곤란하니까요)
  • 이미지가 내 컴퓨터 경로를 가리키고 있지 않은지
  • 연락처는 입력 폼 대신 이메일 주소를 글자로 적었는지

저희가 만든 노스 워크스페이스(NOS Workspace)는 이 과정을 줄이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HTML을 붙여넣으면 그대로 페이지가 되고, 글자는 클릭해서 고치고,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고쳐도 링크는 그대로이고 버전 기록이 남습니다. 무료로는 공유 링크 3개까지 쓸 수 있고 작은 배지가 붙습니다.

안 되는 것도 적어둡니다. 연락 폼, 바깥 주소 이미지, 유튜브 삽입은 막혀 있어서 이미지는 직접 올리거나 HTML 안에 넣어야 합니다.

https://nos-workspace.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

직접 만든 도구라 소개가 들어갔습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NOS Workspace (노스 워크스페이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보는 사람은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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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 Workspace 팀. HTML을 붙여넣으면 링크가 되는 문서 공간을 만듭니다.

회사에서 HTML을 주고받는 게 너무 불편해서 만든 문서 공간

요즘 회사에서 보고서, 발표자료, 대시보드가 HTML로 나오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AI 덕분에 이제 개발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HTML을 만듭니다.

그런데 만드는 건 쉬워졌는데, 주고받는 게 계속 불편했습니다.

  • 노션에 넣자니 무겁고, HTML 임베드는 제약이 많습니다
  • 클로드 아티팩트 같은 공유 링크는 편하지만, 만료되기도 하고 나중에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 오타 하나 고치려고 AI한테 다시 시키면 토큰이 들고, 가끔 엉뚱한 곳을 고칩니다
  • .html 파일로 보내면 메신저에서 잘 안 열리고, 받는 쪽은 첨부파일 열기를 꺼립니다

그래서 팀에서 쓰려고 노스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었습니다.

  • HTML 코드를 붙여넣거나 파일을 올리면 만든 그대로 보입니다
  • 글자는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문서처럼 클릭해서 고칩니다
  • 링크로 보내면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바로 엽니다
  • 메모, 표 같은 일반 문서와 HTML 페이지를 한 워크스페이스에 같이 둡니다
  • 버전 기록이 있어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내에서 생각보다 많이 써서 서비스로 공개했습니다. 무료로 문서는 제한 없이 만들 수 있고, 공유 링크는 동시에 3개까지입니다.

HTML이 이제 소수만 쓰는 게 아니라, 누구나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형식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문서처럼 편하게 다루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써보시고 헷갈리는 곳이나 "이래서 안 쓰겠다" 싶은 점을 편하게 남겨주세요.

https://nos-workspace.com

NOS Workspace (노스 워크스페이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보는 사람은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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