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cle

일상의 불편함에서 시작한, 지속가능한 패키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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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홍익대학교 pycle, a new way of enjoying pickle 갑자기 끌려서 포장해온 피자, 친구들과 파티하면서 시킨 치킨, 간단히 먹으려고 주문한 연어덮밥.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늘 존재하고, 이들은 늘 ‘피클’과 함께합니다. 오이를 잘라서 만든 것 뿐만이 아닌, 치킨무, 단무지, 무 절임 등 절임류를 뜻하는 정의인 피클은 음식의 맛을 돋구는 역할을 하지만, 이를 먹으려 할 때 우리는 국물이 손에 묻거나 물을 버려야하거나, 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는 것과 같은 다양한 painpoint를 가집니다. 배달에 빠질 수 없는 ‘피클’을 더 편하게, 더 깔끔하게 먹을 수 없을까요? pycle은 1. 어떻게 하면 피클과 국물을 분리할 수 있을까? 2. 어떻게 하면 개봉할 때 피클 국물이 손에 안 튈까? 3. 어떻게 하면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라는 3가지 how에서 출발한, 보다 편하고, 깔끔하며, 지속가능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포장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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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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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yoon jung
Byungyoon jung

cool🔥

권제윤
권제윤

👍🏻👍🏻👍🏻👍🏻👍🏻

이지희
이지희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전다현
전다현

Nice Idea & Clear Design LOL :) !!

윤채영
윤채영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

연연
연연

아이디어가 맛있네요

곽도영
곽도영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강형숙
강형숙

국물 버리는게 항상 번거로웟는데 정말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Memento Team
Memento Team

배달음식 먹을 때 과한 포장 쓰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어딘가 불편했는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게다가 더 편한 방식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Pycle 팀 응원하겠습니다!

김인재
김인재

패키지가 너무 예쁘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