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cle
일상의 불편함에서 시작한, 지속가능한 패키지 디자인
49
0 팔로워
소개
#홍익대학교
pycle, a new way of enjoying pickle
갑자기 끌려서 포장해온 피자, 친구들과 파티하면서 시킨 치킨,
간단히 먹으려고 주문한 연어덮밥.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들이 늘 존재하고, 이들은 늘
‘피클’과 함께합니다.
오이를 잘라서 만든 것 뿐만이 아닌, 치킨무, 단무지, 무 절임 등
절임류를 뜻하는 정의인 피클은 음식의 맛을 돋구는 역할을 하지만,
이를 먹으려 할 때 우리는 국물이 손에 묻거나 물을 버려야하거나,
새로운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기는 것과 같은 다양한 painpoint를 가집니다.
배달에 빠질 수 없는 ‘피클’을 더 편하게, 더 깔끔하게 먹을 수 없을까요?
pycle은
1. 어떻게 하면 피클과 국물을 분리할 수 있을까?
2. 어떻게 하면 개봉할 때 피클 국물이 손에 안 튈까?
3. 어떻게 하면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까?
라는 3가지 how에서 출발한,
보다 편하고, 깔끔하며, 지속가능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는 포장재입니다.
포스트
아직 포스트가 없습니다.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cool🔥
👍🏻👍🏻👍🏻👍🏻👍🏻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Nice Idea & Clear Design LOL :) !!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
아이디어가 맛있네요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국물 버리는게 항상 번거로웟는데 정말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배달음식 먹을 때 과한 포장 쓰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어딘가 불편했는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게다가 더 편한 방식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Pycle 팀 응원하겠습니다!
패키지가 너무 예쁘네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