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imo
머릿속을 쏟으면 AI가 시간표로 정리해주는, 게으른 사람을 위한 AI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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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플래너 진짜 못 쓰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노션 3일, 종이 다이어리 1월 둘째 주, 캘린더 앱은 알림만 쌓이다 삭제.
한참 자책하다 깨달은 게,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오늘 뭐부터 하지" 그 빈 칸이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도망쳤어요.
그래서 그 칸을 사용자가 안 채워도 되게 만들었습니다.
ritimo는 머릿속에 있는 걸 그냥 말하거나 쓰면,
AI가 알아서 할 일을 쪼개고, 종류를 나누고, 소요시간을 추정해서,
오늘 하루 시간표로 깔아줍니다. 시간은 사용자가 안 정해요. AI가 정하고, 틀렸을 때만 고치면 됩니다.
제일 신경 쓴 원칙은 "잔소리 안 하기"예요.
하루 통째로 놓쳐도 빨간 글씨로 혼내지 않습니다.
90%는 고요하게, 완수했을 때만 잠깐 축하해요.
'갓생 강요'하는 다른 플래너랑은 정반대로 가보려 합니다.
지금 App Store에 출시됐고, iPhone에서 쓸 수 있어요.
저처럼 플래너에 계속 실패해온 분이라면 한 번 써보시고,
어디서 막히는지 알려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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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료 입니다. 꼭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