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ekeeper
밀린 할 일을 붙여 넣으면 «꼭 · 미룸 · 버림 · 다시 약속» 으로 다시 짜 주는 AI 비서, 미나 — 제안만 하고 수락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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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밀린 할 일을 다시 짜 주는 미나
Sidekeeper의 첫 비서 미나는 밀린 목록을 읽고 항목마다 판정 하나와 이유 한 줄을 붙여 줍니다.
- 꼭: 돈이 걸린 일 · 미루면 비싸지는 기한은 앞으로
- 미룸: 급하지 않은 일은 실제로 시간이 있는 날로
- 버림: 이미 의미가 없어진 일은 닫기 제안
- 다시 약속: 감당이 안 되는 약속은 «다시 약속» 메시지 제안
### 미나는 제안만, 수락은 사람
받을지는 항목마다 직접 고르고, 수락한 것만 새 계획이 됩니다. 결과는 텍스트로 복사하거나 .ics 캘린더 파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지금 데모는 규칙으로만 판정하며 LLM을 쓰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고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으며, 할 일 제목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 만든 이야기
혼자 Claude 에이전트 여러 개로 영어 투자 리서치 유튜브(CycleStack)를 돌리다 보니, 에이전트가 만든 할 일이 쌓이고 날짜가 계속 밀렸습니다. 그래서 «밀린 일마다 판정 + 이유 한 줄 → 제가 수락한 것만 반영»하는 일정 비서를 내부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제게 가장 쓸모 있던 도구를 떼어 내 하루 만에(10/9) 도메인 · 홈페이지 · 데모를 만든 게 Sidekeeper입니다.
### 피드백
써 보시고 «이제 안 해도 되는 일»로 분류된 게 납득되시나요? 틀렸다면 어떤 줄이었는지 알려 주시면 규칙을 고치겠습니다.
https://sidekeeper.ai/replan/
🤖 AI 초안 · 사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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